우리나라 전자산업을 이끌어 갈 유망 전자기기 및 전자부품 시장 동향을 소개하는 ‘제6회 전자산업동향예보제’ 세미나가 3일 전자부품연구원(KETI) 대강당에서 열렸다.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KETI와 전자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40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창모 인제대 총장의 ‘한국 2만∼3만달러 시대의 R&BD 현황 및 전략’에 관한 강연을 시작으로 전자산업 패러다임, 디지털가전, 이동통신,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부품, 차세대 부품 등 세부 분야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KETI는 전자산업 동향에 관한 최종 연구보고서와 발표자료를 전자정보센터(http://www.eic.or.kr)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부터 실시할 제7차연도 전자산업동향예보제사업에서는 국내 실태를 보다 강화해 국내 전자산업 시장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보고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