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시 1번지=일본 도요타시 도요타초 1번지는 도요타 본사의 주소다. 큰 공장이 있는 곳에 가끔 기업도시가 있지만 자치단체의 이름까지 기업명으로 바꾼 곳은 도요타시 외에는 없다. 도요타초 1번지는 24만6700명에 달하는 도요타그룹 사원들의 ‘성지’가 됐다. 그 중심에 창업가인 도요타 가문이 있고 ‘작은 종교국가’라고도 일컬어질 만큼 독특한 기업사회가 형성돼 있다. 요미우리신문 특별 취재반이 세계 최대 이윤을 남기는 도요타자동차의 역사, 문화, 경쟁력을 심층 분석한 이 책은 도요타의 전설, 도요타의 DNA가 고스란히 담겼다. 요미우리신문 특별 취재반 지음. 최현숙 옮김. 네모북스 펴냄. 1만3000원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2
커지는 해외 '비트코인 ETF' 시장…韓은 제도 도입 논의만 반복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기가디바이스, CXMT 손잡고 1조원 D램 판 키운다
-
5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6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7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8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9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10
李대통령 “PBS 확실히 폐지했나…연구 인건비는 재정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