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스테크놀로지(대표 강철호 http://www.rap-sody.com)가 2.5인치 HDD 타입의 디빅스 플레이어(랩소디 RSH-250)를 이 달 말 출시한다.
출시되는 ‘랩소디 RSH-250’은 노트북용 2.5인치 HDD를 사용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USB 2.0을 지원하는 OTG(On The Go) 기능이 내장돼 있어 디빅스(DivX)·MP3 파일은 물론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파일도 모니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 USB 전원만 있어도 작동되기 때문에 PC에 연결할 경우 휴대형 저장장치로도 손색이 없다.
다코스테크놀로지는 곧이어 DTS 옵션보드를 내장한 디빅스 플레이어를 출시, 별도 리시버 없이도 스테레오로 DTS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소비자가격은 16만5000원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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