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PC산업협회(회장 양덕준)가 홈페이지와 사무실을 새로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협회 홈페이지(http://www.anpi.or.kr)는 협회와 사업 소개, 회원 정보 서비스 등 기본 메뉴로 구성돼 있는데 앞으로 차세대 PC와 관련한 국내외 정보를 포괄해 차세대 PC 전문 사이트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 사무실도 정보통신산업협회 내에서 서울 서초구 송남빌딩 316호로 옮겨 새로 둥지를 틀었다.
협회는 오는 21일 정통부 관계자와 주요 임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협회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대표전화 (02) 3473-3336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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