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상품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 유망상품에 대한 전자카탈로그와 CD롬을 제작해 주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품 카탈로그는 오는 10일까지 희망업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400여 개 업체의 수출 유망상품 2000여 점을 수록할 예정이다. 제작형태는 책자형 카탈로그와 CD롬, e-Book 등의 콘텐츠로 구성하고 영어판으로 5000부를 발간한다.
시는 제작한 전자카탈로그를 대구사이버무역센터(DCTD)를 통해 EC21 등 유력 인터넷사이트에 링크시키고, 해외 유력 바이어와 한국무역협회, KOTRA 해외무역관 등 무역관련 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또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국내외 전시 및 박람회 참가, 대구 방문 해외바이어에도 배포하기로 했다.문의 (053) 753-7531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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