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상현실(대표 장호현 http://www.kovi.com)은 홈인테리어 자재 유통업체인 비앤큐코리아에 가상현실을 활용한 시공 및 설계상담 솔루션인 ‘코비’를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코비는 3차원 가상현실 인테리어 설계 프로그램으로 주방설계·욕실설계·내장재 시공 등을 모두 3차원으로 화면상에서 고객과 함께 즉시 구성해 볼 수 있으며, 도면출력·구매까지 자동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장호현 사장은 “글로벌 기업인 비앤큐는 국내를 제외한 모든 해외 매장에서 동일한 외국제 캐드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나, 국내의 경우에만 국산 제품을 선정해 의미가 있다”며 “매장의 3차원 화면을 가정해서도 바로 볼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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