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경제의 성장 견인차는 기업이며 지금은 기업이 나서야 할 때다.”-박종규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31일 ‘최근의 경제흐름에 대한 진단’ 자료에서.
“CEO가 바뀌더라도 회사의 경영 이념은 바뀌지 않아야 한다.”-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 이달 초 퇴임을 앞두고 가진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난 사냥꾼이 아니다.”-이기태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사장, 노키아·모토로라 등 글로벌 기업과의 시장점유율 경쟁보다 삼성전자를 좋은 회사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재 저점 부근을 횡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김재천 한국은행 조사국장, 31일 전경련회관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로 열린 ‘하반기 경제전망 세미나’에서 최근 민간소비와 설비투자 등 내수는 개선되고 있으나 수출이 둔화돼 경기회복을 더디게 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길을 잃고 헤맸던 이유는 사용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집중하지 않고 너무 경쟁업체에만 신경 썼기 때문입니다.”-박석봉 엠파스 사장, 사용자 중심의 열린 검색 서비스를 오픈하고 검색 포털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는 전략으로 경쟁업체를 따라잡겠다며.
“지자체도 공장 유치만 고집하기보다는 호텔을 짓고 골프장도 만들면서 교육·의료·레저를 비롯해 서비스 부문에 대한 투자를 끌어들여야 한다.”-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한국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중국 서부 내륙지역을 방문해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전통적인 제조업체들도 GE나 IBM처럼 서비스 기업으로 변신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중견중소기업에서는 LCD 표준화를 선도할 만한 여력이 없습니다. 단지 얼마나 선택의 폭이 넓은지가 중요하죠.”-김도균 우성넥스티어 사장, LG필립스LCD의 LCD 패널 규격(37, 42인치)을 채택한 것은 샤프나 대만업체들이 동일한 규격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을 강조하며.
“우리 회사의 마지막 꿈은 윈도를 윈백하는 것이다.”-박대연 티맥스소프트 CTO, 1년 이내 임베디드 기반의 운용체계(OS)를 출시해 OS시장에서 한국 솔루션의 성공 가능성을 보이겠다며.
“인증은 서류작업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남기찬 서강대 교수, CMM이든 BS 15000이든 인증 이후 지속적인 변화관리가 중요하다며.
“CEO가 바뀌더라도 회사의 경영 이념은 바뀌지 않아야 한다.”-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 이달 초 퇴임을 앞두고 가진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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