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계 할인점 한국까르푸(대표 필립 브로야니고)는 서울 강남구 서초동 강남 교보빌딩에 있는 본사 사무실을 다음달1일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시흥점으로 이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1년 개장한 시흥점은 7층 규모로, 7층 3000여 평을 본사 사무실로 활용할 예정이다.
본사 이전은 현장감 살린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일선 점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원활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