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김기협. 이하 생기원)이 특허청과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기반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국내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에 필요한 특허정보 및 지식재산권 지원 △특허심사에 필요한 기술정보 및 기술자문 지원 △특허기술 거래 인프라 구축 등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생기원 관계자는 “국가 간 지식재산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중소기업이 특허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지원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특허청과의 지속적인 지식 공유를 통해 중소기업의 특허기술 거래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