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불 솔루션 전문 코스닥 업체인 케이디이컴(대표 윤학범 http://www.kde.co.kr)은 한국철도공사가 운행하는 지하철과 철도차량에 적용하기 위한 화재감지시스템을 탑시스템(대표 정광우)을 통해 공급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화재감지 시스템은 화재감지기 6900대와 각종 부대장비 5종을 포함, 약 18억원 규모로 1728량의 열차에 올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50%씩 단계적으로 설치된다.
화재감지시스템은 한국철도공사가 대형 화재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각 지하철 및 철도차량에 설치하고 있는 안전 시스템의 하나다. 이에 앞서 케이디이컴은 부산 지하철 1·2 호선에도 화재감시시스템을 공급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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