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신휴성 선임연구원<사진>이 영국토목학회(ICE :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가 주는 최우수 논문상 맨디상(Mandy Prize)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휴성 선임연구원은 영국 스완지대학교 토목공학과 팬디 교수와 공동으로 ‘터널공사 재해 최소화 및 예방기술 개발’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맨디상을 수상하게 됐다.
맨디상은 영국토목학회지에 실리는 수많은 논문들 중 매년 단 한편의 논문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것으로 세계적으로 토목 분야에서 국제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최우수 논문상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월 25일 영국 런던의 토목학회에서 수상논문 발표회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