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박영수)은 노아시스템(대표 박재덕)과 공동 개발, 서비스중인 MMORPG ‘나이트 온라인’을 통해 한국, 중국, 일본 등 동북아 3개국의 게이머가 함께 하는 ‘제 1회 나이트 온라인 동북아 최강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최근 역사 왜곡 문제로 미묘한 갈등 분위기에 놓인 사회적 분위기를 게임을 통해서 쇄신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것이다.
엠게임측은 대전에 앞서 한국 대표로 참가할 ‘태극전사’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예선전을 벌여 서버별 총 55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23일부터 29일까지 예선을 거쳐 출전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엠게임은 이번 대회를 위해 국가전 전용 채널을 마련하고 결승전 내용은 게임전문채널과 웹사이트를 통해서 공개할 방침이다.
<안희찬기자 안희찬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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