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대표 윤웅진)는 라그나로크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 몬스터 농장’이 지난 20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를 모티브로 제작된 이 게임은 RPG 요소인 전투와 캐릭터를 육성하는 농장이 결합된 신감각 육성RPG로 한 개의 필드와 두 개의 던전으로 구성돼 유저들에게 몬스터를 포획하고 사육하는 아기자기한 재미를 제공한다.
이 게임에는 라그나로크에 등장하는 ‘포링’ ’무낙’ ’소희’ ‘엔젤링’ ‘스포아’ 등 총 5가지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이들은 각자의 특성에 따라 친구를 사귀거나 음악을 즐기는 등 생동감 있고 귀여운 모습들을 보여준다.
그라비티는 현재 라그나로크의 1차 직업군을 모티브로한 모바일 게임 ‘궁수편’ ‘검사편’ ‘복사편’을 개발 중이며, 향후 액션, SRPG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선 보일 계획이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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