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카전자(대표 신길승 http://www.recca.co.kr)가 전문가용 디지털 이발기(모델명: HC3900·사진)를 29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슬라이드 방식 온ㆍ오프 스위치 대신 소프트 원터치 방식 스위치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 LCD 액정 화면을 통해 밧데리 충전상태를 10%∼100%까지 10단계로 표시해 충전을 편리하도록 했다. 특수가공한 세라믹 상날과 티타늄 단조 하날을 사용해 커팅력 및 내구성을 높였으며 커팅 속도는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신제품은 1시간 30분 충전으로 1시간 사용할 수 있고 가격은 12만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