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타미디어(대표 이준표 http://www.petamedia.co.kr)는 리모컨 전문 제조사인 동인아이티와 통합형 리모컨 ‘AV맥스(max)’에 대한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페타미디어가 판매하게 되는 ‘AV맥스(max)’는 TV와 DVD플레이어, VCR, 케이블TV, 에어컨 등 AV기기를 리모컨 하나로 동작할 수 있게 해 주는 통합형 리모컨으로 ‘AV-100’ ‘AV-500’ ‘AV-1000(사진)’ 등 세 가지 모델이다. ‘AV-100’은 TV 전용 리모컨으로 어느 제조사 TV건 모두 조작할 수 있으며, ‘AV-500’은 TV는 물론 DVD플레이어, VCR, 케이블TV, 에어컨 등 5개 가전제품을 조작할 수 있는 통합형 리모컨이다. 특히 ‘AV-1000’은 적외선 통신포트를 통해 자동으로 8개 가전제품 코드를 인식하고, LCD 액정을 통해 버튼을 확인할 수 있는 등 여러모로 편리하다. 가격은 각각 1만2000원, 1만7000원, 3만2000원이다.
페타미디어 이준표 사장은 “삼성물산 뉴욕법인을 통해 해외에서는 잘 알려진 제품”이라며 “일반 유통시장뿐 아니라, 전자정보통신기기 및 PC 미디어센터 제조사들과도 ODM 형식으로 공급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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