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지정 평가 항목을 60개 안팎으로 축소하는 등 지정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기청은 평가 항목을 기존의 90개에서 업종별로 60개 가량으로 줄여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신청에서 최종 선정까지 소요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키로 했다.
중기청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50억원까지 기술평가보증을 서고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중기청은 1분기에 기술신용보증기금의 현장 평가를 거쳐 하이스마텍 등 142개 업체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지정, 해당업체수가 총 2천904개로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