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은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의 맨체스터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브루(BREW) 2005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BREW for mor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모바일 게임, 맞춤형 유저 인터페이스, LBS, 멀티미디어, 모바일 메시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 무선인터넷 플랫폼인 ‘브루’의 다양한 발전 방향이 제시될 예정이다.
퀄컴의 차기 CEO 내정자인 폴 제이콥스를 비롯해 Amp’d Mobile의 CEO 피터 애덜튼, KDDI의 부사장 마카토 사카하시, ESPN Mobile의 수석 부사장 매니시, 버라이즌와이어리스의 부사장 존 스트라튼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 심층 기술 및 비즈니스 세션을 진행한다.
50개 이상의 비즈니스와 테크니컬 세션 등을 마련, 최신 개발툴에 대한 정보 교류 기회를 제공하며 브루 사업자, 단말기 제조사 , 퍼블리셔, 개발자 및 70여개가 넘는 업체가 최신 브루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시연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행사 참여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brew2005.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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