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업협회(회장 이용경) 산하 홈네트워크포럼은 기기분과를 홈 서버·홈게이트웨이·정보가전기기로 세분화하고 MR(Marketing Requirement)·TD(Technical Director) 분과를 신설했다.
표준화분과는 이에따라 서비스, 건축인증, 법·제도 등과 합쳐 모두 7개 분과로 재구성 됐다.
포럼은 올해 중으로 개편된 조직을 바탕으로 △홈네트워크 BM(Business Model) 연구 및 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표준화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의 기술 표준 분석을 통한 국내 환경에 적합한 델타 표준 개발 △홈서버 기능 및 규격 표준화 △정보가전기기간 상호운용성 표준화 △기축 및 신축 홈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방안 연구 및 세대 단자함 △댁내 배선 표준화 등의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포럼은 또 홈네트워크 활성화를 저해하는 법령 및 제도 정비를 추진하며 포럼 표준화 분과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홈네트워크 산업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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