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업협회(회장 이용경) 산하 홈네트워크포럼은 기기분과를 홈 서버·홈게이트웨이·정보가전기기로 세분화하고 MR(Marketing Requirement)·TD(Technical Director) 분과를 신설했다.
표준화분과는 이에따라 서비스, 건축인증, 법·제도 등과 합쳐 모두 7개 분과로 재구성 됐다.
포럼은 올해 중으로 개편된 조직을 바탕으로 △홈네트워크 BM(Business Model) 연구 및 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표준화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의 기술 표준 분석을 통한 국내 환경에 적합한 델타 표준 개발 △홈서버 기능 및 규격 표준화 △정보가전기기간 상호운용성 표준화 △기축 및 신축 홈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방안 연구 및 세대 단자함 △댁내 배선 표준화 등의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포럼은 또 홈네트워크 활성화를 저해하는 법령 및 제도 정비를 추진하며 포럼 표준화 분과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홈네트워크 산업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