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강석규 http://www.inkel.co.kr)는 최근 미국에 출시한 미니 홈시어터 ‘VR670·사진’이 미국 일간지인 시카고트리뷴(Chicago Tribune)과 AV전문잡지 홈 엔터테인먼트(HOME ENTERTAINMENT)에 연이어 호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시카고 트리뷴은 VR670을 새로운 개념의 홈시어터 시스템이라고 소개하면서 DVD리시버와 함께 DVD리시버와 함께 2개의 스피커, 1개의 서브우퍼만으로 홈시어터를 재생하는 것이 마치 마법사 헤리포터의 힘을 빌린 것 같다고 전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 홈 엔터테인먼트(HOME ENTERTAINMENT)도 최근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기능을 가진 재미있는 제품이라며 하이앤드 AV제품을 연상케 하는 세련된 디자인, 소형 사이즈의 제품에서 기대하기 힘든 강력한 사운드 등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이트로닉스 측은 “VR670이 차별화된 기능과 성능으로 호평을 받아 미국시장의 수출 확대와 국내시장의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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