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및 유전자 치료 전문기업인 바이로메드(대표 김선영)는 한국과 일본 투자자들로부터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57억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 규모는 최근 몇년 간 국내 바이오벤처가 투자 유치에 성공한 사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바이로메드는 대주주인 일본 타카라 바이오와 CSK로부터 25억원을, 한국의 한국바이오기술투자와 한화기술금융, 교원나라벤처투자 등으로부터 32억원을 유치했다.
이 회사는 이 자금으로 임상 2상 시험을 진행 중인 허혈성족부궤양 유전자치료제와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의 상품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