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임영학)이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 CJ몰은 24일 자동차 용품 전문몰 ‘E모터스(E-Motors)’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E모터스는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용품을 판매하며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카튜닝 △차량 관리용품 등 13개의 카테고리과 브랜드별 매장을 분리, 원하는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특히, 전국 130개 ‘전문장착지원숍(카센터)’와 제휴를 맺어 고객이 구입한 제품을 추가 비용 없이 손쉽게 장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
자동차 용품에 대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마니아 카페’와 상설 할인코너 ‘해피 프라이스 존’도 함께 운영하며 타이어 견적 서비스, 장착 지원숍 등 오프라인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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