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 http://www.i-station.com)가 대우전자서비스(대표 정재훈)와 제휴를 맺고 자사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에 대한 전국 AS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디지털큐브 ‘아이스테이션(i-Station)’ PMP 소비자들은 20일부터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588∼1588로 전화해서 전국 70여곳의 대우전자서비스 AS망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 회사 한재우 부장은 “그간 AS센터가 본사에만 있어서 지방 택배를 이용해서 AS를 받으려면 1주일 정도 소요됐으나 이번 전국 AS 실시에 따라 당일 1시간 내로 줄어들 것”이라며 “빠르고 철저한 AS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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