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 http://www.i-station.com)가 대우전자서비스(대표 정재훈)와 제휴를 맺고 자사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에 대한 전국 AS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디지털큐브 ‘아이스테이션(i-Station)’ PMP 소비자들은 20일부터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588∼1588로 전화해서 전국 70여곳의 대우전자서비스 AS망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 회사 한재우 부장은 “그간 AS센터가 본사에만 있어서 지방 택배를 이용해서 AS를 받으려면 1주일 정도 소요됐으나 이번 전국 AS 실시에 따라 당일 1시간 내로 줄어들 것”이라며 “빠르고 철저한 AS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7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