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콤(대표 배수원 http://www.mbird.co.kr)이 3차원 입체 스테레오 스피커와 1인치 LCD액정을 장착한 MP3플레이어 ‘엠버드 7(모델 XY-22)’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3차원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돼 있어 미니 하이파이로도 손색이 없으며 간단한 MPEG4 동영상도 재생은 물론 어학학습기능, 프로페셔널 녹음기능, FM라디오 수신기능을 모두 지원한다.
메이콤 측은 “이 제품은 음악을 듣는 외에 학습효과까지 배가시킬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라며 “지난 1분기 시장조사기관인 GfK가 발표한 국내 시장점유율에서도 5위에 올랐고, 산업디자인전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는 등 이제까지 구축된 인지도를 바탕으로 어학학습에 특화된 제품으로 자리매김해 가겠다”고 설명했다. 256MB, 512MB, 1GB 세 종류로 출시되며 소비자 가격은 각각 16만5000원, 21만8000원, 26만8000원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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