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스플레이장비재료산업협회(회장 고석태)는 신임 상근 전무에 문선목(43) 전 산자부서기관이 취임했다고 19일 밝혔다.
문선목 신임전무는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해 상공부 산업진흥과, 수출과, 기획관리실, 차관비서관, 산업기술정책과 등을 거쳐 경영컨설팅업체인 비즈하이 사장을 역임했다.
문 전무는 “회원사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협회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디스플레이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 정책 수립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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