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http://www.nicstech.com)는 문화관광부, 동부아남반도체에 이어 한라공조, PSK, 인터엠에 PC보안솔루션 세이프PC를 공급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세이프PC는 PC방화벽과 파일폴더 암복호화, 노트북 반출통제기능, 오프라인 정보유출 방지 기능이 있다.
박동훈 사장은 “네트워크보안도 중요하지만 기업들이 최근 중요문서 유출 등 내부 PC에 대한 보안정책이 강화되고 있다”며 “PC 보안과 OS 패치를 통한 내부보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