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그리드테크놀로지(대표 이형모 http://www.newgrid.com)는 광대역통합망(BcN) 장비 벤처기업이다.
KT, KTF, SK텔레콤, LG텔레콤, 하나로텔레콤 등 유무선 기간통신사업자와 SK텔링크 등 별정통신사업자에게 다국적 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겨 광대역통합망(BcN) 장비를 납품하고 있다. 유럽, 일본, 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특히 트리플플레이서비스의 핵심 경쟁 축으로 부상한 음성·데이터 통합의 인터넷전화(VoIP) 구현을 위한 시그널링 게이트웨이와 트렁크 게이트웨이는 독보적이다.
시그널링 게이트웨이 ‘NGSG’는 완전 IP 기반의 차세대 BcN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핵심장비로 성능과 안정성, 높은 집적도를 갖추고 있다. KT·SK텔레콤, LG텔레콤 등 국내 기간통신사업자와 네덜란드의 유무선 사업자인 버사텔에 공급했다.
트렁크 게이트웨이 ‘NGTG’는 PSTN 망과 패킷 망 사이에 위치, 다양한 미디어 변환 및 제어 기능을 수행하는 장비로 TPS 서비스를 위한 주요 부대장비중 하나이다. KT(테스트베드)와 네덜란드 유무선사업자 버사텔에 공급했다.
뉴그리드는 96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TDX 교환기 개발사업, CDMA 이동통신시스템 사업 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연구원들이 창업한 회사로 전직원 40명중 30명이 연구·개발 인력이다.
지난 10년간의 연구개발로 VoIP 통신 구현의 기초가 되는 프로토콜 스택은 물론 사업자급 시스템 구현의 핵심이 되는 이중화 및 망동기 원천 기술 등을 모두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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