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이 최근 선보인 야심작 ‘놈투’·<사진>가 하루 최고 7248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출시 6일 만에 2만 6805건이나 판매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총 12스테이지로 구성된 ‘놈투’는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놈’의 후속작으로 핸드폰을 돌리며 즐기는 독특한 게임형태를 살리면서 유체이탈과 국악 삽입, 외계로의 메시지 전송 등 다양한 추가요소를 가미한 기대작이다.
게임빌은 이같은 추세가 지속할 경우 한 달도 안돼 다운로드 10만 건을 거뜬히 넘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 돌파도 목표로 수립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