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4∼7 스위치 전문업체인 펌킨넷코리아(대표 정규식 http://www.pumpkinnet.co.kr)는 퓨쳐시스템과 함께 대전광역시 소방본부에 보안장비 이중화를 위한 네트워크 스위치인 ‘레이어엑스 3007’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상사설망(VPN) 트래픽 부하 분산 및 장비 이중화를 지원한다. 대전소방본부는 보안장비를 통한 트래픽 속도 저하나 서비스 중단 없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정규식 사장은 “보안장비 이중화용 네트워크 스위치를 동부제강에 공급, 일반기업에 이어 대전소방본부 공급을 통해 공공기관 공급 실적까지 확보했다”고 밝혔다.
펌킨넷코리아는 99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설립된 펌킨네트웍스의 연구개발센터로 시작, 현재는 연구개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 영업을 맡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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