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http://www.fujifilm.co.kr)은 두께 18mm의 슬림형 디자인에 512만 화소, 광학 3배 줌을 지원하는 디지털 카메라 ‘파인픽스 Z1’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후지필름이 개발한 ‘리얼포트 테크놀로지’를 탑재해 얇은 두께에도 ISO 800의 고감도를 구현한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무게는 130g이며 강화 유리로 코팅된 2.5인치 LCD를 장착했다. 색상은 실버와 블랙 두 가지이며, 슬라이딩 렌즈 커버로 렌즈와 내장 플래시를 외부 충격에서 보호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54만5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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