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대표 구영배)은 16일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열)과 공동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인 ‘G마켓 플래티늄 플러스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공동 출시와 함께 하나은행은 회원 및 금융관련 서비스를, G마켓은 마케팅을 맡게 된다. 이 카드는 G마켓 이용 시 최대 5%의 할인쿠폰을 무제한으로 받을 수 있으며, 카드 이용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월1회 결제계좌로 캐쉬백 제공, 스피드메이트 정비할인, 연말 정산 시 20%의 소득공제 혜택 및 해외 현금인출 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발급 대상은 만14세 이상 하나은행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을 소지한 기존 G마켓 회원 및 신규 회원으로, 통장 예금잔액범위 내에서 사용 가능한 체크카드로 발급된다. 신청방법은 하나은행과 G마켓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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