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로열티 마케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릴레이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주말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열린 ‘원폰 행복 페스티벌’에서는 인기 개그팀 웃찾사와 섹시가수 유니, 치어댄스, 마술쇼 및 B-BOY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열려 성황을 이뤘다. 특히 웃찾사 공연에서는 30여분간 수백명의 인파가 모여 인기를 실감케했으며 이중‘어쨌든 로보캅’팀은 스승의 날을 기념해 특별히 선생님 세분을 현장 무대로 모셔 꽃다발과 원폰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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