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터넷기업인 라쿠텐은 올해 1분기(1∼3) 결산에서 사상 최대 수익을 거뒀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라쿠텐은 이 기간 동안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47억3400만엔을 기록했다. 매출은 같은 기간 대비 57% 늘어난 155억엔에 달했다. 회사 측은 “전자상거래(EC) 사업과 인터넷 증권 분야에서 수익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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