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재료업체 이수세라믹이 자진 상장폐지 방침에 따라 오는 25일 코스닥시장에서 상장폐지된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지난달 자진 상장폐지를 신청한 이수세라믹에 대한 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을 폐지키로 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수세라믹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일 이후에도 6개월간 공개매수 가격(주당 6600원)에 자사 주식을 매수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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