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 )업체 이모션(대표 정주형 http://www.emotion.co.kr)이 최근 아바타와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연계한 ‘차세대 아바타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모션이 취득한 이번 특허는 아바타를 구입할 때 단순히 아바타의 캐릭터 디자인만을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아바타에 포함된 콘텐츠 사용권이 함께 적용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즉 아바타에 음악·영상·게임 등 콘텐츠를 상징하는 아이템을 포함시켜 함께 판매하고 아바타속의 아이템을 클릭하면 바로 해당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한다는 것이 골자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아바타와 콘텐츠를 한 번에 간편히 구입할 수 있으며 아바타의 기능이 단순 장식용에서 콘텐츠 유통으로 확장되면서 새로운 수익모델이 창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이모션 측은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