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남송산업과 비젼메카 등 2개사의 제3시장 신규 지정이 승인됨에 따라 12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11일 밝혔다.
남송산업은 일본 소니와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으로 방송용 모니터 및 장비를 개발·수출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 83억원, 순익 3억원을 올렸다.
비젼메카는 층간 차음재 및 탄성바닥재 등을 제조·시공하는 회사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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