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환경분석센터(센터장 김경웅)가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토양관련전문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 토양관련전문기관은 토양환경보전법에 따라 기술인력 및 검사장비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정되며 토양오염 정밀조사와 토양환경평가 등의 사업을 실시할 수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