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코리아(대표 강대원 http://www.maxtor.com)는 중소기업용 외장형 하드디스크 ‘맥스터 원터치II SMB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SMB 전용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각종 비즈니스 서류, e메일 등을 최대 300GB까지 서버에 자동 백업할 수 있어 중소기업의 자료 보관용으로 적합하다. 또 저장된 모든 정보가 매일 밤 10시에 백업되며, 서버 백업 스케줄은 필요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은 백업 진행상황 공지기능도 개선됐다. 발광 아이콘을 통해 멀리서도 데이터 백업 진행상황을 식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백업이 완료되면 사용자 e메일로 자료 상태가 통지돼 관리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특히 ‘자동 저장관리 기능’이 포함돼 있어 자동으로 사본을 삭제하고 오래된 파일들을 정리해 로컬 하드디스크의 용량을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다. 또 데이터 노출을 보호하는 드라이브 잠금기능인 ‘맥스터 드라이브 락’이 추가되는 등 보안성이 강화됐으며 무인 백업기능이 추가돼 데이터 저장을 위해 PC 앞에서 대기할 필요가 없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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