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데이터(KED)가 9일 세계적인 신용정보평가기관 연합체인 크레디트 얼라이언스(CA)에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CA는 프랑스 수출보험공사(COFACE)가 주도하고 세계 69개국 기관이 참여한 신용정보평가기관 연합체로 회원 상호간 보유 정보의 교환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영식 KED 대표(오른쪽)가 호아킴 프리드리히 COFACE 아시아담당 사장으로부터 가입인증서를 받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