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데이터(KED)가 9일 세계적인 신용정보평가기관 연합체인 크레디트 얼라이언스(CA)에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CA는 프랑스 수출보험공사(COFACE)가 주도하고 세계 69개국 기관이 참여한 신용정보평가기관 연합체로 회원 상호간 보유 정보의 교환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영식 KED 대표(오른쪽)가 호아킴 프리드리히 COFACE 아시아담당 사장으로부터 가입인증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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