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 http://www.kt.co.kr)는 이번 CTM엑스포2005 전시회에 행사 공동 주최사로서 뿐 아니라 국내 최대의 텔레마케팅 관련 네트워크·기술·솔루션 보유업체로 참가한다.
KT는 이번에 지난해 11월 출시한 기존 유선전화기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개념의 유선전화기 ‘Ann(안)’을 포함해 대국민 공익서비스로 제공중인 ‘KT 무빙(주소변경서비스)’, 기능이 더욱 강화된 전화회의 서비스 ‘멤버링’도 선보인다. 또, 차세대 콜센터·개인형 콜센터 서비스인 ‘컨택플러스’, 대량 SMS 발송 등 고객관리 통합프로그램인 ‘Xroshot’, 인터넷 전화서비스인 ‘Allup’, 집전화 통화연결음 ‘링고’ 등 첨단 지능형 통신서비스 및 콜센터 솔루션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출품 라인을 구성했다.
KT는 자사 주요 서비스상품 및 솔루션 소개에만 그치지 않고 자체 전시관을 따로 운영함으로써 관람객에게 해당 서비스를 직접 시연해보고 품질 및 경쟁력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전시회를 통해 고객들에게 좀 더 친숙한 서비스를 널리 홍보하겠다는 게 KT의 전략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