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는 SK텔레콤과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실시간 모니터링 솔루션인 ‘제니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제니퍼는 아이티플러스와 자바서비스컨설팅(JSC)이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WAS 시스템의 성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장애를 감시하며 최적의 운영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소프트웨어다.
SK텔레콤 측은 이번 솔루션 도입을 계기로 서비스 장애의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방지하며 △장애 발생 시 원인분석 △애플리케이션 증설 및 업그레이드 시 IT 자원 운영의 효율성을 최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수용 사장은 “800개 이상의 사이트에 WAS를 공급해온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살려 WAS 성능분석 툴을 공급할 것”이라며 “연내 약 3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