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는 SK텔레콤과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실시간 모니터링 솔루션인 ‘제니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제니퍼는 아이티플러스와 자바서비스컨설팅(JSC)이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WAS 시스템의 성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장애를 감시하며 최적의 운영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소프트웨어다.
SK텔레콤 측은 이번 솔루션 도입을 계기로 서비스 장애의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방지하며 △장애 발생 시 원인분석 △애플리케이션 증설 및 업그레이드 시 IT 자원 운영의 효율성을 최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수용 사장은 “800개 이상의 사이트에 WAS를 공급해온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살려 WAS 성능분석 툴을 공급할 것”이라며 “연내 약 3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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