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마이크로소프트게임스튜디오
기종:X박스2
출시(예정)일:5월 3일
장르:레이싱
한글화:자막
플레이가능인원:8명
가격:5만2000원
이용연령:전체 이용가
올해 최고의 기대작중 하나로 꼽히는 레이싱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가 드디어 한글화돼 국내에 정식 발매됐다.
이 게임은 최대 8명까지 레이싱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게이머가 지접 튜닝한 나만의 레이싱카를 X박스 라이브를 통해 전세계 게이머들과 교환, 서로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것이 특징. 커리어모드를 이용해 인공지능 플레이어와도 손에 땀을 쥐는 레이스를 펼칠 수 있고 데미지 기능이 충실하게 구현돼 레이싱이 더욱 긴박감이 느껴진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정식발매에 앞서 지난 달 29일까지 예약 판매를 실시, 구매자 전원에서 특별 동영상 디스크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미니카 ‘112 콜렉터즈 클럽 스페셜 엔조 페라리’를 선물로 증정했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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