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신작게임 ‘요구르팅’의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서울 시내 곳곳에 초대형 현수막을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가로 40미터, 세로 20미터 크기의 현수막에는 요구르팅의 주인공 ‘안나’가 등장한다. ‘요구르팅’은 오는 10일 공개된다.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3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9
K콘텐츠 흥행, 데이터는 해외에…티빙 “웨이브 통합으로 K-OTT 규모 키워야”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