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외장부품업체 도움(대표 박영호)이 오는 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다.
5일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도움의 신규 상장을 최종 승인했으며 9일부터 코스닥에서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도움은 휴대폰 케이스 및 외장재 등을 팬택계열과 SK텔레텍에 공급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 622억원, 순익 38억원을 올렸다. 도움의 발행가액은 530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9
손해보험협회, 부당승환 특별점검…1200%룰 확대시행 영향 모니터링
-
10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