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 기업 LG엔시스(대표 박계현)의 충청 지역 임직원 80여 명이 자발적으로 발족한 자원봉사단이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말벗 서비스와 청결 봉사를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충북 무의탁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한 LG엔시스 봉사단은 청소와 빨래, 목욕 등의 봉사활동은 물론 생활필수품도 전달했다. 또 장애인들이 인터넷을 체험할 수 있도록 펜티엄급 PC 2대도 기부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