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 http://www.posdata.co.kr)가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인천 송도 ‘더샾 퍼스트 월드’ 2650여 세대에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공급한다. 포스데이타는 포스코건설과 함께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하우스를 송도 신도시에 오픈, 4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포스데이타가 선보이는 시스템은 가스밸브 원격차단 및 원격검침, CCTV 영상확인 및 휴대폰 통지, 주차관제, 조명 제어 등 기존 홈 네트워크 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텔레매틱스 기능을 결합해 달리는 차에서 텔레매틱스 단말기를 활용해 집안에서와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홈 네트워크 기능을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입주민은 아파트 내부에서는 통합 리모컨 및 터치스크린 방식의 모니터를 통해, 외부에서는 휴대폰 및 인터넷 등을 통해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게 된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사진: 인천 송도 신도시 ‘더샾 퍼스트 월드’ 모델하우스에 설치되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합 리모콘을 통해 시연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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