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도지사 김태호)가 ‘IT 엘리트 양성’을 위한 사업제안서를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지역의 청년 실업 해소와 기계·로봇, 바이오, 지능형 홈 산업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연계하기 위한 ‘경상남도 IT 엘리트’ 양성 사업제안서를 내달 10일까지 받는다. 사업에는 지역내 대학은 물론 국내 IT 전문교육기관(대학과 IT 전문교육기관 컨소시엄 구성 가능)들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계속되며 사업비는 3억 7500만원이다. 문의 (055) 211-3154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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