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네오위즈와 함께 새 온라인게임 ‘요구르팅’을 발표한 엔틱스소프트의 박진환 사장이 3일 히말라야행 비행기에 오른다.
박 사장의 이번 여행은 산악인 엄홍길 씨가 에베레스트 8700미터 고지에서 조난당한 후배 산악인 박무택씨의 시신을 수습해 오는 ‘휴먼 원정대’에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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