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이 교보생명(대표 박성규)과 함께 진행한 결식 아동 기부 캠페인 ‘건강한 아침 행복한 밥상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 1000만원을 사회복지 기관 ‘굿네이버스(http://www.goodneighbors.org)’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건강한 아침 행복한 밥상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네티즌들이 포털 사이트 다음 한메일넷에 마련된 ‘건강메일보내기’란 아이콘을 클릭한 상태에서 메일을 발송할 경우 1통당 1원씩 성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지난 2월부터 3월 말까지 진행됐다. 다음측은 캠페인 기간 동안 225만 다음 회원이 1000만여 통의 건강 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다음의 장혁중 메일팀장은 “이번 캠페인은 바람직한 메시지를 소비자 스스로 주위 사람에게 전하는 자발적 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음은 카페 등 다양한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