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자사 모바일 게임 브랜드 ‘깨미오’를 통해 창작 슈팅게임 ‘건파이어리츠’를 KTF에 서비스한다.
‘건파이어리츠’는 주인공 ‘팡팡 캡틴’과 그의 하인 ‘세바스찬’이 500년 전에 숨겨진 해적왕 다크룩의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아케이드형 슈팅게임. 주인공들은 보물을 찾기 위해 골든훗, 소노공, 러브, 북극, 블루샤크, 스켈루크 등 6개 해적단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총 26종의 적 캐릭터와 18 종류의 배경, ‘깨미오 구출작전’, ‘붉은돼지 잡기’ 같은 미니게임이 포함돼 있다. 게임 도중 귀여운 캐릭터가 출연해 이벤트를 제공하고 스테이지 시작 전에 전투신을 연출하는 등 다채로운 구성이 특징이다.
그래텍 하현웅 모바일사업부장은 “남녀노소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지난 1월 SK텔레콤 출시 이후 반응이 너무 좋았다”며 “원버튼 게임의 인기에 이어 이번에는 조작이 더욱 쉽고 단순한 액션 슈팅 게임이 새롭게 태어났다”고 말했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