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자사 모바일 게임 브랜드 ‘깨미오’를 통해 창작 슈팅게임 ‘건파이어리츠’를 KTF에 서비스한다.
‘건파이어리츠’는 주인공 ‘팡팡 캡틴’과 그의 하인 ‘세바스찬’이 500년 전에 숨겨진 해적왕 다크룩의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아케이드형 슈팅게임. 주인공들은 보물을 찾기 위해 골든훗, 소노공, 러브, 북극, 블루샤크, 스켈루크 등 6개 해적단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총 26종의 적 캐릭터와 18 종류의 배경, ‘깨미오 구출작전’, ‘붉은돼지 잡기’ 같은 미니게임이 포함돼 있다. 게임 도중 귀여운 캐릭터가 출연해 이벤트를 제공하고 스테이지 시작 전에 전투신을 연출하는 등 다채로운 구성이 특징이다.
그래텍 하현웅 모바일사업부장은 “남녀노소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지난 1월 SK텔레콤 출시 이후 반응이 너무 좋았다”며 “원버튼 게임의 인기에 이어 이번에는 조작이 더욱 쉽고 단순한 액션 슈팅 게임이 새롭게 태어났다”고 말했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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