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라자 온라인’은 하이텔에 1998년부터 연재돼 3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영도 작가의 팬터지 소설 ‘드래곤 라자’를 온라인 게임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기존의 전투 위주로 된 온라인 게임과 달리 사회적인 성격을 구현해 온라인상에서 가상 사회 구현을 목표로 많은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다.
2D 게임 시대가 가고 3D 게임이 주류를 차지하자 유저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 났다가 지난 4월 7일 무료화를 선언한 이후로 사용량이 늘고 있다.
예전의 명성을 되찾아 3D 게임이 대부분인 온라인 게임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을 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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