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라자 온라인’은 하이텔에 1998년부터 연재돼 3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영도 작가의 팬터지 소설 ‘드래곤 라자’를 온라인 게임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기존의 전투 위주로 된 온라인 게임과 달리 사회적인 성격을 구현해 온라인상에서 가상 사회 구현을 목표로 많은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다.
2D 게임 시대가 가고 3D 게임이 주류를 차지하자 유저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 났다가 지난 4월 7일 무료화를 선언한 이후로 사용량이 늘고 있다.
예전의 명성을 되찾아 3D 게임이 대부분인 온라인 게임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을 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